명칭 조회
조회 카드 · 투자

네오에셋파트너스 이름을 쓴 연락, 사칭 의심 체크

‘네오에셋파트너스’라는 이름을 내세운 연락을 받았다면, 아래 표와 체크 항목으로 지금 상황을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고지‘네오에셋파트너스’는 온라인 언급·검색 흐름에서 모은 명칭으로, 이 카드는 그 이름이 사칭되거나 도용됐다고 의심될 때 쓰는 점검표입니다. 동일한 이름의 실제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정식 업체도 명칭을 빼앗긴 피해자일 수 있으며, 목록에 있다는 것만으로 사기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조회 번호 SC-00671등재 2026년 9월 29일(화)체크 항목 8개

명칭 조회 요약

명칭
네오에셋파트너스
동일 일자 등재
6,091건
분류
기타
명칭 형태
투자·금융형‘에셋’ 표기를 근거로 분류
처음 올라온 날
2026년 9월 29일(화)이 사이트에 처음 올라온 날
표기 변형
네오에셋파트너스네오에셋 파트너스
이름 읽기
‘에셋’ 표기가 있어 상대가 정식 투자 업체를 자처할 때 자주 쓰이는 모양입니다.
표기 구성
한글 8자

이 명칭이 쓰일 때 흔한 위험 신호

투자·금융형 기준
0/ 8 해당

체크가 3개를 넘으면 상대 요청에 답하기 전에 아래 단계를 먼저 진행하세요.

지금부터 순서대로

  1. 1

    자료 모으기

    네오에셋파트너스 측이 보낸 링크·계좌번호·연락처를 한곳에 모아 둡니다.

    투자 앱의 잔고·출금 신청 화면은 사라지기 쉬우니 먼저 캡처합니다.

  2. 2

    추가 송금 멈추기

    어떤 이유로든 돈을 더 보내라는 요구에는 응하지 마세요. 이미 보냈다면 송금 은행 고객센터에 지급정지가 가능한지 바로 문의합니다.

    추가 입금 요구에는 응하지 말고, 이미 보낸 돈은 송금 은행에 지급정지 가능 여부를 묻습니다.

  3. 3

    피해 내용 정리 후 신고

    언제, 얼마를, 어떤 명목으로 보냈는지 정리해 신고서에 그대로 옮기면 접수가 빨라집니다.

    송금 횟수와 금액을 날짜순 표로 정리해 두면 신고·상담이 빨라집니다.

함께 조회되는 비슷한 이름

8건

혼자 정리하기 어렵다면

상담 전화는 24시간 콜센터가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하고, 사건의 검토와 처리는 변호사가 맡습니다.

알림다시 알려 드립니다. ‘네오에셋파트너스’는 검색과 온라인 언급에서 모은 이름이며, 이 카드는 사기 여부를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고, 그 업체 또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