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이름을 쓴 연락, 사칭 의심 체크
‘SNS’를 검색해 들어오셨다면 이 카드부터 보세요. 영문·도메인형 명칭에서 자주 보이는 신호를 골라 두었습니다.
고지안내 범위: ‘SNS’가 도용·사칭에 쓰였다는 의심이 들 때 확인할 것.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는 페이지가 아니며, 그쪽 역시 이름을 도용당했을 수 있습니다. 검색·온라인 언급을 바탕으로 올린 명칭일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한눈에 보는 조회 결과
- 조회 명칭
- SNS
- 처음 올라온 날
- 2026.10.20 화요일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 함께 쓰이는 표기
- SNSsns
- 표기 메모
- 로마자 3글자 표기는 비슷한 도메인을 여러 개 만들어 돌려 쓰기 쉬운 형태입니다.
- 문자 구성
- 영문 3자
- 같은 날 올라온 명칭
- 565건
- 수집 분류
- 피싱
- 이름 유형
- 영문·도메인형한글 없이 영문 표기
해당하는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해당 항목이 2개 이상이라면, 상대가 서두르더라도 결정을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오늘 안에 할 일 3단계
- 1
대화·송금 내역 보존
대화를 정리하거나 방을 나가기 전에, ‘SNS’가 적힌 안내문과 이체 기록을 먼저 확보합니다.
사이트 첫 화면과 입출금 화면을 주소창이 보이게 캡처하세요.
- 2
지급정지 가능 여부 확인
송금했다면 태청에 계좌와 송금 시각을 알려 주세요. 상대 계좌에 지급정지 신청이 가능한지와 순서를 바로 안내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같은 영문 이름의 정식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 공식 사이트 주소와 철자를 비교해 보세요.
- 3
자료 한 묶음으로
정리한 캡처·이체 내역을 한 폴더에 모아 두면, 상담 뒤 신고·고소 서류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해외 송금이었다면 송금 은행의 SWIFT 송금 내역서를 받아 둡니다.
이름이 닮은 조회 명칭
연락처만 남겨도 됩니다: SNS 상담 접수
정리한 자료가 있다면 카톡으로 먼저 보내셔도 됩니다. 접수는 24시간, 사건 처리는 변호사 담당입니다.
또는 연락처를 남겨 두세요
알림다시 알려 드립니다. ‘SNS’는 검색과 온라인 언급에서 모은 이름이며, 이 카드는 사기 여부를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고, 그 업체 또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