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증권’ 명칭 도용이 의심될 때 확인할 것
‘OBS증권’이라는 이름을 내세운 연락을 받았다면, 아래 표와 체크 항목으로 지금 상황을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고지안내 범위: ‘OBS증권’이 도용·사칭에 쓰였다는 의심이 들 때 확인할 것.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는 페이지가 아니며, 그쪽 역시 이름을 도용당했을 수 있습니다. 검색·온라인 언급을 바탕으로 올린 명칭일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조회 번호 SC-05366등재 2026년 9월 29일체크 항목 6개
명칭 조회 요약
- 명칭
- OBS증권
- 표기에서 보이는 점
- 이름 속 ‘증권’ 때문에 실제 투자 관련 업체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한글과 영문이 섞인 이름이라 띄어쓰기·영문 대소문자를 바꿔 검색해 봐야 합니다.
- 글자 구성
- 한글 2자 · 영문 3자
- 동일 일자 등재
- 6,091건
- 수집 분류
- 기타
- 명칭 형태
- 투자·금융형표기 속 ‘증권’ 기준
- 처음 확인 시점
- 2026년 9월 29일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 검색될 수 있는 표기
- OBS증권obs증권OBS 증권
이 명칭이 쓰일 때 흔한 위험 신호
0/ 6 해당
한두 개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2개 이상 겹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순서대로
- 1
기록부터 남기기
‘OBS증권’이 보이는 대화방, 상대 프로필, 입금 내역을 날짜가 보이게 캡처하세요.
투자 앱의 잔고·출금 신청 화면은 사라지기 쉬우니 먼저 캡처합니다.
- 2
계좌·카드 보호
계좌 비밀번호나 인증 정보를 알려 줬다면 해당 금융사에 연락해 비밀번호 변경과 이용 정지를 요청합니다.
추가 입금 요구에는 응하지 말고, 이미 보낸 돈은 송금 은행에 지급정지 가능 여부를 묻습니다.
- 3
신고하고 상담 받기
경찰(112) 또는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 신고하고, 대응 방향은 법률 상담으로 정리하세요.
송금 횟수와 금액을 날짜순 표로 정리해 두면 신고·상담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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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들고 상담하기
정리한 자료가 있다면 카톡으로 먼저 보내셔도 됩니다. 접수는 24시간, 사건 처리는 변호사 담당입니다.
알림조회 결과 해석 주의: 목록 등재는 ‘OBS증권’이라는 이름이 온라인에서 사기 의심 맥락으로 언급됐다는 것만 뜻합니다. 같은 이름의 실제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지 않으며, 그들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