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거래소가 도용된 것 같다면: 조회 결과
‘퍼블릭거래소’라는 이름을 내세운 연락을 받았다면, 아래 표와 체크 항목으로 지금 상황을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고지‘퍼블릭거래소’는 온라인 언급·검색 흐름에서 모은 명칭으로, 이 카드는 그 이름이 사칭되거나 도용됐다고 의심될 때 쓰는 점검표입니다. 동일한 이름의 실제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정식 업체도 명칭을 빼앗긴 피해자일 수 있으며, 목록에 있다는 것만으로 사기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명칭 조회 요약
- 명칭
- 퍼블릭거래소
- 글자 구성
- 한글 6자
- 동일 일자 등재
- 6,091건
- 목록 분류
- 기타
- 표기로 본 형태
- 가상자산형명칭에 ‘거래소’ 포함
- 처음 올라온 날
- 2026.09.29 화요일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 표기 변형
- 퍼블릭거래소퍼블릭 거래소
- 표기 메모
- ‘거래소’ 표기가 있어 상대가 정식 코인 업체를 자처할 때 자주 쓰이는 모양입니다.
이 명칭이 쓰일 때 흔한 위험 신호
체크가 3개를 넘으면 상대 요청에 답하기 전에 아래 단계를 먼저 진행하세요.
지금부터 순서대로
- 1
대화·송금 내역 보존
대화를 정리하거나 방을 나가기 전에, ‘퍼블릭거래소’가 적힌 안내문과 이체 기록을 먼저 확보합니다.
보낸 코인의 거래 해시(TXID)와 받는 지갑 주소를 복사해 메모에 붙여 둡니다.
- 2
은행에 먼저 연락
송금했다면 보낸 은행 고객센터에 즉시 전화해 상대 계좌에 대한 조치가 가능한지 묻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사용한 국내 거래소 고객센터에 받는 주소를 알리고 계정 보호를 요청합니다.
- 3
신고 접수
정리한 자료로 가까운 경찰서나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에 신고합니다. 접수 번호는 따로 적어 두세요.
원화 → 국내 거래소 → 외부 지갑으로 이어진 흐름을 한 줄로 적어 두면 추적 설명이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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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정리하기 어렵다면
상담 전화는 24시간 콜센터가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하고, 사건의 검토와 처리는 변호사가 맡습니다.
알림조회 결과 해석 주의: 목록 등재는 ‘퍼블릭거래소’라는 이름이 온라인에서 사기 의심 맥락으로 언급됐다는 것만 뜻합니다. 같은 이름의 실제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지 않으며, 그들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