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사용 사칭 사기 의심 조회 — 위험 신호 6가지
테더사용 사칭 사기가 의심되는 연락이라면, 송금하기 전에 아래 조회 표와 체크 항목을 하나씩 대조해 보세요.
고지‘테더사용’은 온라인 언급·검색 흐름에서 모은 명칭으로, 이 카드는 그 이름이 사칭되거나 도용됐다고 의심될 때 쓰는 점검표입니다. 동일한 이름의 실제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정식 업체도 명칭을 빼앗긴 피해자일 수 있으며, 목록에 있다는 것만으로 사기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조회 결과 요약
- 조회한 이름
- 테더사용
- 표기 구성
- 한글 4자
- 같은 날 올라온 명칭
- 755건
- 수집 분류
- 기타
- 명칭 형태
- 가상자산형명칭에 ‘테더’ 포함
- 목록 등재일
- 2026년 10월 23일(금)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 함께 쓰이는 표기
- 테더사용
- 표기 메모
- ‘테더’ 표기가 있어 상대가 정식 코인 업체를 자처할 때 자주 쓰이는 모양입니다.
위험 신호 점검표
한두 개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2개 이상 겹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할 일 3단계
- 1
대화·송금 내역 보존
대화를 정리하거나 방을 나가기 전에, ‘테더사용’이 적힌 안내문과 이체 기록을 먼저 확보합니다.
보낸 코인의 거래 해시(TXID)와 받는 지갑 주소를 복사해 메모에 붙여 둡니다.
- 2
공식 경로로 대조
‘테더사용’을 내세운 상대가 말한 회사·인물이 맞는지, 상대가 준 번호가 아닌 공식 대표 번호로 확인하세요.
출금에 쓴 국내 거래소 계정 정보와 받는 주소를 정리해 두시면, 거래소 쪽 대응은 상담에서 함께 순서를 잡습니다.
- 3
상담에서 절차 정하기
신고·고소를 어디에 어떤 순서로 할지는 사안마다 다릅니다. 태청 상담에서 자료를 보고 맞는 절차를 안내합니다.
원화 → 국내 거래소 → 외부 지갑으로 이어진 흐름을 한 줄로 적어 두면 추적 설명이 쉬워집니다.
비슷한 표기 명칭
테더사용 명칭으로 입금했다면 접수부터 해 두세요
전화·카톡은 24시간 접수합니다. 처음 연결은 상담 직원이 받고, 사건 처리는 변호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또는 연락처를 남겨 두세요
알림조회 결과 해석 주의: 목록 등재는 ‘테더사용’이라는 이름이 온라인에서 사기 의심 맥락으로 언급됐다는 것만 뜻합니다. 같은 이름의 실제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지 않으며, 그들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