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다 사칭 사기 의심 조회 — 위험 신호 8가지
코이다 사칭 사기가 의심되는 연락이라면, 송금하기 전에 아래 조회 표와 체크 항목을 하나씩 대조해 보세요.
고지이 조회 카드는 ‘코이다’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수 있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개인을 사기의 주체로 지목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 기록을 근거로 조회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회 결과
- 명칭
- 코이다
- 같은 날 올라온 명칭
- 65건
- 수집 분류
- 부업사기
- 명칭 형태
- 부업·수익형수집 분류 ‘부업사기’ 기준
- 처음 확인 시점
- 2026.10.02 금요일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 함께 쓰이는 표기
- 코이다
- 표기에서 보이는 점
- 짧은 이름(3자)은 흔한 상호와 겹치기 쉽습니다. 이름만으로 상대를 단정하지 마세요.
- 표기 구성
- 한글 3자
이런 신호가 겹치면 송금을 멈추세요
8개 중 3개 이상 해당하면 추가 송금을 멈추고 기록부터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바로 할 일, 세 가지
- 1
대화·송금 내역 보존
대화를 정리하거나 방을 나가기 전에, ‘코이다’가 적힌 안내문과 이체 기록을 먼저 확보합니다.
미션 목록과 ‘충전’ 안내 화면을 캡처합니다.
- 2
연락 잠시 중단
상대에게 의심한다는 사실을 알리기보다, 답장을 멈추고 기록을 먼저 끝낸 뒤 태청에 연락하세요.
통장·카드를 넘겼다면 시간이 중요합니다. 태청에 연락하시면 계좌 사용 정지와 이후 절차 순서를 바로 안내합니다.
- 3
상담에서 절차 정하기
신고·고소를 어디에 어떤 순서로 할지는 사안마다 다릅니다. 태청 상담에서 자료를 보고 맞는 절차를 안내합니다.
업무 지시를 한 계정 이름을 모두 적어 둡니다.
표기가 비슷한 다른 명칭
조회를 마쳤다면 다음은 접수 — 코이다
정리한 자료가 있다면 카톡으로 먼저 보내셔도 됩니다. 접수는 24시간, 사건 처리는 변호사 담당입니다.
또는 연락처를 남겨 두세요
알림다시 알려 드립니다. ‘코이다’는 검색과 온라인 언급에서 모은 이름이며, 이 카드는 사기 여부를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고, 그 업체 또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