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조회
조회 카드 · 투자

제도권금융기관 사칭·도용 의심 시 조회 카드

‘제도권금융기관’이라는 이름을 내세운 연락을 받았다면, 아래 표와 체크 항목으로 지금 상황을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고지이 조회 카드는 ‘제도권금융기관’이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수 있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개인을 사기의 주체로 지목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 기록을 근거로 조회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회 번호 SC-00962등재 2026년 9월 29일(화)체크 항목 6개

명칭 조회 요약

명칭
제도권금융기관
표기 변형
제도권금융기관
표기 메모
‘금융’ 표기가 있어 상대가 정식 투자 업체를 자처할 때 자주 쓰이는 모양입니다.
문자 구성
한글 7자
같은 날 확인
6,091건
목록 분류
기타
명칭 형태
투자·금융형‘금융’ 표기를 근거로 분류
목록 등재일
2026년 9월 29일(화)이 사이트 목록에 오른 날 기준

이 명칭이 쓰일 때 흔한 위험 신호

투자·금융형 기준
0/ 6 해당

한두 개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2개 이상 겹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순서대로

  1. 1

    기록부터 남기기

    ‘제도권금융기관’이 보이는 대화방, 상대 프로필, 입금 내역을 날짜가 보이게 캡처하세요.

    투자 앱의 잔고·출금 신청 화면은 사라지기 쉬우니 먼저 캡처합니다.

  2. 2

    공식 경로로 대조

    ‘제도권금융기관’을 내세운 상대가 말한 회사·인물이 맞는지, 상대가 준 번호가 아닌 공식 대표 번호로 확인하세요.

    추가 입금 요구에는 응하지 말고, 이미 보낸 돈은 송금 은행에 지급정지 가능 여부를 묻습니다.

  3. 3

    피해 내용 정리 후 신고

    언제, 얼마를, 어떤 명목으로 보냈는지 정리해 신고서에 그대로 옮기면 접수가 빨라집니다.

    송금 횟수와 금액을 날짜순 표로 정리해 두면 신고·상담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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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들고 상담하기

정리한 자료가 있다면 카톡으로 먼저 보내셔도 됩니다. 접수는 24시간, 사건 처리는 변호사 담당입니다.

알림다시 알려 드립니다. ‘제도권금융기관’은 검색과 온라인 언급에서 모은 이름이며, 이 카드는 사기 여부를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고, 그 업체 또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