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USDT거래’ 명칭 도용이 의심될 때 확인할 것
‘장외USDT거래’라는 이름을 내세운 연락을 받았다면, 아래 표와 체크 항목으로 지금 상황을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고지이 조회 카드는 ‘장외USDT거래’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수 있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개인을 사기의 주체로 지목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 기록을 근거로 조회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명칭 조회 요약
- 명칭
- 장외USDT거래
- 수집 분류
- 기타
- 명칭 형태
- 가상자산형‘USDT’ 표기를 근거로 분류
- 처음 올라온 날
- 2026년 9월 30일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 표기 변형
- 장외USDT거래장외usdt거래장외 USDT 거래
- 표기 메모
- ‘USDT’이라는 업종 단어가 들어 있어 가상자산형 정식 업체로 오인되기 쉬운 표기입니다. 한글과 영문이 섞인 이름이라 띄어쓰기·영문 대소문자를 바꿔 검색해 봐야 합니다.
- 글자 구성
- 한글 4자 · 영문 4자
- 동일 일자 등재
- 65건
이 명칭이 쓰일 때 흔한 위험 신호
체크가 3개를 넘으면 상대 요청에 답하기 전에 아래 단계를 먼저 진행하세요.
지금부터 순서대로
- 1
화면 증거 저장
상대가 ‘장외USDT거래’를 언급한 메시지와 송금 확인 화면을 지우지 말고 저장해 두세요.
보낸 코인의 거래 해시(TXID)와 받는 지갑 주소를 복사해 메모에 붙여 둡니다.
- 2
은행에 먼저 연락
송금했다면 보낸 은행 고객센터에 즉시 전화해 상대 계좌에 대한 조치가 가능한지 묻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사용한 국내 거래소 고객센터에 받는 주소를 알리고 계정 보호를 요청합니다.
- 3
신고하고 상담 받기
경찰(112) 또는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 신고하고, 대응 방향은 법률 상담으로 정리하세요.
원화 → 국내 거래소 → 외부 지갑으로 이어진 흐름을 한 줄로 적어 두면 추적 설명이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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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정리하기 어렵다면
상담 전화는 24시간 콜센터가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하고, 사건의 검토와 처리는 변호사가 맡습니다.
알림다시 알려 드립니다. ‘장외USDT거래’는 검색과 온라인 언급에서 모은 이름이며, 이 카드는 사기 여부를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고, 그 업체 또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