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북 사칭·도용 의심 시 조회 카드
‘오더북’이라는 이름을 내세운 연락을 받았다면, 아래 표와 체크 항목으로 지금 상황을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고지‘오더북’은 온라인 언급·검색 흐름에서 모은 명칭으로, 이 카드는 그 이름이 사칭되거나 도용됐다고 의심될 때 쓰는 점검표입니다. 동일한 이름의 실제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정식 업체도 명칭을 빼앗긴 피해자일 수 있으며, 목록에 있다는 것만으로 사기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명칭 조회 요약
- 조회한 이름
- 오더북
- 표기 구성
- 한글 3자
- 같은 날 올라온 명칭
- 134건
- 목록 분류
- 기타
- 명칭 형태
- 일반 명칭형표기만으로 업종을 알 수 없음
- 처음 올라온 날
- 2026.10.15 목요일이 사이트에 처음 올라온 날
- 함께 쓰이는 표기
- 오더북
- 표기에서 보이는 점
- 3글자의 짧은 이름이라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상호가 여럿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말한 업종과 주소를 함께 확인하세요.
이 명칭이 쓰일 때 흔한 위험 신호
한두 개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2개 이상 겹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순서대로
- 1
대화·송금 내역 보존
대화를 정리하거나 방을 나가기 전에, ‘오더북’이 적힌 안내문과 이체 기록을 먼저 확보합니다.
대화 앱의 ‘대화 내보내기’ 기능이 있다면 파일로도 받아 두세요.
- 2
은행에 먼저 연락
송금했다면 보낸 은행 고객센터에 즉시 전화해 상대 계좌에 대한 조치가 가능한지 묻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돈을 더 보내라는 요청에는 답하지 말고 대화를 잠시 멈춥니다.
- 3
신고하고 상담 받기
경찰(112) 또는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 신고하고, 대응 방향은 법률 상담으로 정리하세요.
보낸 돈·받은 돈·남은 잔고를 한 표에 정리해 둡니다.
함께 조회되는 비슷한 이름
오더북 명칭으로 입금했다면 접수부터 해 두세요
상담 전화는 24시간 콜센터가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하고, 사건의 검토와 처리는 변호사가 맡습니다.
또는 연락처를 남겨 두세요
알림이 페이지는 ‘오더북’이 사칭·도용된 경우를 가정한 점검 안내입니다. 온라인 언급을 근거로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가 확인됐다는 뜻이 아니며, 동일 명칭의 정식 업체·기관·개인을 지목하지 않습니다. 정식 업체도 명칭을 도용당했을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