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조회
조회 카드 · 일반

‘서울미디어’ 명칭 도용이 의심될 때 확인할 것

‘서울미디어’와 관련된 권유나 입금 요청을 받았다면, 송금 전에 아래 항목을 하나씩 대조해 보세요.

고지이 조회 카드는 ‘서울미디어’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수 있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개인을 사기의 주체로 지목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 기록을 근거로 조회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회 번호 SC-06779등재 2026.10.06 화요일체크 항목 8개

조회 결과

조회 명칭
서울미디어
표기 변형
서울미디어
표기 메모
일반 단어처럼 보이는 5자 이름은 검색 결과가 섞이기 쉬워 공식 번호로 따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표기 구성
한글 5자
같은 날 올라온 명칭
180건
수집 분류
기타
이름 유형
일반 명칭형업종을 드러내는 단어가 없는 이름
처음 올라온 날
2026.10.06 화요일이 사이트 목록에 오른 날 기준

이런 신호가 겹치면 송금을 멈추세요

일반 명칭형 기준
0/ 8 해당

8개 중 3개 이상 해당하면 추가 송금을 멈추고 기록부터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바로 할 일, 세 가지

  1. 1

    자료 모으기

    서울미디어 측이 보낸 링크·계좌번호·연락처를 한곳에 모아 둡니다.

    이름이 적힌 안내문·이미지는 원본 파일로 받아 둡니다.

  2. 2

    추가 송금 멈추기

    어떤 이유로든 돈을 더 보내라는 요구에는 응하지 마세요. 이미 보냈다면 송금 은행 고객센터에 지급정지가 가능한지 바로 문의합니다.

    상대가 알려 준 계좌를 경찰청 ‘사기 의심 계좌 조회’로 확인해 보세요.

  3. 3

    신고 접수

    정리한 자료로 가까운 경찰서나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에 신고합니다. 접수 번호는 따로 적어 두세요.

    같은 이름으로 연락받은 지인이 있다면 그 시점도 함께 적습니다.

표기가 비슷한 다른 명칭

8건

상황 정리가 어렵다면

전화·카톡은 24시간 접수합니다. 처음 연결은 상담 직원이 받고, 사건 처리는 변호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알림다시 알려 드립니다. ‘서울미디어’는 검색과 온라인 언급에서 모은 이름이며, 이 카드는 사기 여부를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고, 그 업체 또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