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업용토지’ 명칭 도용이 의심될 때 확인할 것
‘비사업용토지’와 관련된 권유나 입금 요청을 받았다면, 송금 전에 아래 항목을 하나씩 대조해 보세요.
고지이 조회 카드는 ‘비사업용토지’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수 있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개인을 사기의 주체로 지목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 기록을 근거로 조회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회 결과
- 조회한 이름
- 비사업용토지
- 표기 메모
- ‘토지’이라는 업종 단어가 들어 있어 부동산형 정식 업체로 오인되기 쉬운 표기입니다.
- 문자 구성
- 한글 6자
- 같은 날 올라온 명칭
- 6,091건
- 수집 분류
- 기타
- 명칭 형태
- 부동산형‘토지’ 표기를 근거로 분류
- 목록 등재일
- 2026.09.29 화요일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 함께 쓰이는 표기
- 비사업용토지
이런 신호가 겹치면 송금을 멈추세요
해당 항목이 2개 이상이라면, 상대가 서두르더라도 결정을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바로 할 일, 세 가지
- 1
지우기 전에 캡처
상대가 대화를 지울 수 있습니다. ‘비사업용토지’와 연결된 화면을 지금 바로 캡처해 두세요.
중개 과정에서 받은 문자·통화 기록을 함께 보존합니다.
- 2
공식 경로로 대조
‘비사업용토지’를 내세운 상대가 말한 회사·인물이 맞는지, 상대가 준 번호가 아닌 공식 대표 번호로 확인하세요.
인터넷등기소에서 최신 등기부를 다시 떼어 소유자·권리관계를 대조하세요.
- 3
피해 내용 정리 후 신고
언제, 얼마를, 어떤 명목으로 보냈는지 정리해 신고서에 그대로 옮기면 접수가 빨라집니다.
같은 건물 다른 세입자와 연락이 닿는지 확인해 둡니다.
표기가 비슷한 다른 명칭
상담으로 이어 가기
전화·카톡은 24시간 접수합니다. 처음 연결은 상담 직원이 받고, 사건 처리는 변호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알림다시 알려 드립니다. ‘비사업용토지’는 검색과 온라인 언급에서 모은 이름이며, 이 카드는 사기 여부를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고, 그 업체 또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