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익 교수 이름을 내세운 연락, 사칭 의심 점검
‘박세익 교수’를 내세워 투자·입금을 권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카드부터 확인하세요. 이름과 직함은 얼마든지 빌려 쓸 수 있습니다.
인물 사칭 고지‘박세익 교수’(이)라고 자칭하며 연락한 사람은 실제로 같은 이름을 가진 인물이나 그가 속한 기업과 무관할 수 있습니다. 이 카드는 그 이름과 직함이 도용된 사칭 의심 사례를 점검하기 위한 것입니다.
고지‘박세익교수’는 온라인 언급·검색 흐름에서 모은 명칭으로, 이 카드는 그 이름이 사칭되거나 도용됐다고 의심될 때 쓰는 점검표입니다. 동일한 이름의 실제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정식 업체도 명칭을 빼앗긴 피해자일 수 있으며, 목록에 있다는 것만으로 사기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조회 결과
- 조회 명칭
- 박세익교수
- 함께 쓰이는 표기
- 박세익교수
- 표기 메모
- ‘교수’ 표기가 있어 상대가 정식 인물 업체를 자처할 때 자주 쓰이는 모양입니다.
- 글자 구성
- 한글 5자
- 같은 날 올라온 명칭
- 565건
- 수집 분류
- 기타
- 표기로 본 형태
- 개인·직함형명칭에 ‘교수’ 포함
- 처음 올라온 날
- 2026.10.20 화요일이 사이트에 처음 올라온 날
이런 신호가 겹치면 송금을 멈추세요
8개 중 3개 이상 해당하면 추가 송금을 멈추고 기록부터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바로 할 일, 세 가지
- 1
지우기 전에 캡처
상대가 대화를 지울 수 있습니다. ‘박세익교수’와 연결된 화면을 지금 바로 캡처해 두세요.
상대가 보낸 신분증·명함 이미지도 지우지 말고 보관합니다.
- 2
공식 경로로 대조
‘박세익교수’를 내세운 상대가 말한 회사·인물이 맞는지, 상대가 준 번호가 아닌 공식 대표 번호로 확인하세요.
그 사람이 속했다는 회사의 공식 대표 번호로 직접 전화해 재직 여부를 묻습니다.
- 3
송금 경위 메모
언제, 얼마를, 어떤 명목으로 보냈는지 적어 두면 상담에서 신고·고소 방향을 빠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상대 계정 ID·전화번호를 목록으로 묶어 둡니다.
함께 언급된 업체
온라인 글에서 박세익 교수 이름과 함께 언급된 명칭입니다. 언급만으로 관련성이 확인된 것은 아니며, 실존 기업이라면 그 기업 역시 이름을 사칭당했을 수 있습니다.
표기가 비슷한 다른 명칭
박세익교수 관련 내용을 남겨 두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정리한 자료가 있다면 카톡으로 먼저 보내셔도 됩니다. 접수는 24시간, 사건 처리는 변호사 담당입니다.
또는 연락처를 남겨 두세요
인물 이름 안내다시 알립니다. ‘박세익 교수’는 상대방이 자칭한 직함과 이름일 뿐이며, 같은 이름의 실제 인물이나 회사와는 무관할 수 있습니다. 이 카드는 이름 도용·사칭이 의심될 때의 점검용입니다.
알림다시 알려 드립니다. ‘박세익교수’는 검색과 온라인 언급에서 모은 이름이며, 이 카드는 사기 여부를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고, 그 업체 또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