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조회
조회 카드 · 투자

대한에셋 사칭·도용 의심 시 조회 카드

‘대한에셋’이라는 이름을 내세운 연락을 받았다면, 아래 표와 체크 항목으로 지금 상황을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고지‘대한에셋’은 온라인 언급·검색 흐름에서 모은 명칭으로, 이 카드는 그 이름이 사칭되거나 도용됐다고 의심될 때 쓰는 점검표입니다. 동일한 이름의 실제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정식 업체도 명칭을 빼앗긴 피해자일 수 있으며, 목록에 있다는 것만으로 사기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조회 번호 SC-04596등재 2026년 9월 29일(화)체크 항목 8개

명칭 조회 요약

조회 명칭
대한에셋
표기 메모
이름 속 ‘에셋’ 때문에 실제 투자 관련 업체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글자 구성
한글 4자
동일 일자 등재
6,091건
목록 분류
기타
이름 유형
투자·금융형‘에셋’ 표기를 근거로 분류
처음 확인 시점
2026년 9월 29일(화)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함께 쓰이는 표기
대한에셋

이 명칭이 쓰일 때 흔한 위험 신호

투자·금융형 기준
0/ 8 해당

체크가 3개를 넘으면 상대 요청에 답하기 전에 아래 단계를 먼저 진행하세요.

지금부터 순서대로

  1. 1

    기록부터 남기기

    ‘대한에셋’이 보이는 대화방, 상대 프로필, 입금 내역을 날짜가 보이게 캡처하세요.

    투자 앱의 잔고·출금 신청 화면은 사라지기 쉬우니 먼저 캡처합니다.

  2. 2

    공식 경로로 대조

    ‘대한에셋’을 내세운 상대가 말한 회사·인물이 맞는지, 상대가 준 번호가 아닌 공식 대표 번호로 확인하세요.

    추가 입금 요구에는 응하지 말고, 이미 보낸 돈은 송금 은행에 지급정지 가능 여부를 묻습니다.

  3. 3

    신고하고 상담 받기

    경찰(112) 또는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 신고하고, 대응 방향은 법률 상담으로 정리하세요.

    송금 횟수와 금액을 날짜순 표로 정리해 두면 신고·상담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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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정리하기 어렵다면

상담 전화는 24시간 콜센터가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하고, 사건의 검토와 처리는 변호사가 맡습니다.

알림다시 알려 드립니다. ‘대한에셋’은 검색과 온라인 언급에서 모은 이름이며, 이 카드는 사기 여부를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회사·기관·인물을 가해자로 지칭하지 않고, 그 업체 또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