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코드가 도용된 것 같다면: 조회 결과
‘넥스트코드’라는 이름을 내세운 연락을 받았다면, 아래 표와 체크 항목으로 지금 상황을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고지이 조회 카드는 ‘넥스트코드’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수 있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개인을 사기의 주체로 지목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 기록을 근거로 조회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명칭 조회 요약
- 명칭
- 넥스트코드
- 목록 분류
- 기타
- 표기로 본 형태
- 일반 명칭형표기만으로 업종을 알 수 없음
- 처음 확인 시점
- 2026년 9월 29일(화)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 표기 변형
- 넥스트코드
- 표기 메모
- 업종 단어가 없는 5자 이름이라, 상대가 무엇을 하는 곳이라고 소개했는지가 중요한 확인 포인트입니다.
- 글자 구성
- 한글 5자
- 동일 일자 등재
- 6,092건
이 명칭이 쓰일 때 흔한 위험 신호
한두 개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2개 이상 겹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순서대로
- 1
기록부터 남기기
‘넥스트코드’가 보이는 대화방, 상대 프로필, 입금 내역을 날짜가 보이게 캡처하세요.
대화 앱의 ‘대화 내보내기’ 기능이 있다면 파일로도 받아 두세요.
- 2
계좌·카드 보호
계좌 비밀번호나 인증 정보를 알려 줬다면 해당 금융사에 연락해 비밀번호 변경과 이용 정지를 요청합니다.
돈을 더 보내라는 요청에는 답하지 말고 대화를 잠시 멈춥니다.
- 3
신고 접수
정리한 자료로 가까운 경찰서나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에 신고합니다. 접수 번호는 따로 적어 두세요.
보낸 돈·받은 돈·남은 잔고를 한 표에 정리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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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들고 상담하기
정리한 자료가 있다면 카톡으로 먼저 보내셔도 됩니다. 접수는 24시간, 사건 처리는 변호사 담당입니다.
알림이 페이지는 ‘넥스트코드’가 사칭·도용된 경우를 가정한 점검 안내입니다. 온라인 언급을 근거로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가 확인됐다는 뜻이 아니며, 동일 명칭의 정식 업체·기관·개인을 지목하지 않습니다. 정식 업체도 명칭을 도용당했을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