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전용 사칭 사기 의심 조회 — 위험 신호 6가지
기관전용 사칭 사기가 의심되는 연락이라면, 송금하기 전에 아래 조회 표와 체크 항목을 하나씩 대조해 보세요.
고지이 조회 카드는 ‘기관전용’이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수 있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개인을 사기의 주체로 지목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 기록을 근거로 조회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회 결과 요약
- 조회 명칭
- 기관전용
- 동일 일자 등재
- 53건
- 분류
- 기타
- 표기로 본 형태
- 일반 명칭형업종을 드러내는 단어가 없는 이름
- 처음 확인 시점
- 2026.10.29 목요일목록 등재일 기준(처음 쓰인 날과 다를 수 있음)
- 함께 쓰이는 표기
- 기관전용
- 표기 메모
- 일반 단어처럼 보이는 4자 이름은 검색 결과가 섞이기 쉬우니, 송금 전에 태청에 이름을 알려 사칭 여부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글자 구성
- 한글 4자
위험 신호 점검표
한두 개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2개 이상 겹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할 일 3단계
- 1
화면 증거 저장
상대가 ‘기관전용’을 언급한 메시지와 송금 확인 화면을 지우지 말고 저장해 두세요.
상대가 이 이름을 처음 꺼낸 대화부터 순서대로 저장합니다.
- 2
추가 송금 멈추기
어떤 이유로든 돈을 더 보내라는 요구에는 응하지 마세요. 이미 보냈다면 태청에 바로 연락해 지급정지 신청이 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24시간 접수).
돈을 더 보내라는 요청에는 답하지 말고 대화를 잠시 멈춥니다.
- 3
자료 들고 상담
송금 내역과 대화 기록이 준비됐다면 상담에서 사실관계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언제 처음 연락이 왔는지, 누가 소개했는지를 메모 첫 줄에 적어 두세요.
비슷한 표기 명칭
‘기관전용’을 둘러싼 송금·대화, 여기서 접수하세요
정리한 자료가 있다면 카톡으로 먼저 보내셔도 됩니다. 접수는 24시간, 사건 처리는 변호사 담당입니다.
또는 연락처를 남겨 두세요
알림조회 결과 해석 주의: 목록 등재는 ‘기관전용’이라는 이름이 온라인에서 사기 의심 맥락으로 언급됐다는 것만 뜻합니다. 같은 이름의 실제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지 않으며, 그들 역시 이름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